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이야기 _ 추천 도서

벌써 올해 8월도 다 지나가고있네요.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요.

코로나가로 아직 힘든시기인데 대한민국은 점점 선진국으로 가고 빈부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는 힘든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또 언제부터인지 금수저와 흙수저라는 신조어가 생겼어요. 물론 이것은 오래전 조선시대에도 있었지만.

그 문제를 다루어본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해냄 출판사의 정서적 흙 수저와 정서적 금수저라는 책입니다.

  •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 저자
  • 최성애, 조벽
  • 출판
  • 해냄출판사
  • 발매
  • 2018.01.08.

코로나시대가 지난후의 세상에 대하여 많은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도 정말 놀랄만한 일들이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고 있는것을 자주 보게됩니다.

어제는 치킨을 튀기는 로봇이 나왔더라구요.

이걸보며 뭐러고 생각을 해야하나?

웃프다고 해야하나요.?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 후배들에게는 100세가 아닌 150세 시대가 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아침 저녁이면 식사를 챙기기위해 음식재료를 직접 다듬는 모습도 점점 못 볼지도 모릅니다.

밀키트가 정기배송오거나 근처의 밀키트 전문점에가면 이미 준비되어있는 싱싱한 패키지들을 구매하면 끝이거든요.

책한권 추천해보려구요.

현재를 잘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미래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를 .

한번 즈음 가볍게라도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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