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친환경을 실천하는 ESG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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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Patagonia)

남아메리카 최남단 지역명이며 아르헨티나와 칠레에 걸쳐있는 곳. 독특한 자연경관 덕분에 관광지로도 유명하지요. 지구상에서 남극대륙과 일부섬을 제외하고 가장 남쪽이며 남극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냉대기후는 없지만 툰드라 기후와 툰드라에 가까운 온대기후, 추운 온대기후가 대부분입니다.

​갑자기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맥주가 생각 나네요~ ㅎㅎ끝내주는 맛이죠. 숨막힐정도로 멋진 풍경속에서 트레킹을 마친 후 한잔 시원하게 마신다면 환상적일것 같습니다.~

 

 

 

 

 

여러분 미국의 아웃브랜드 파타고니아 다들 아시죠?

 

We’re in Business to save our home planet
“우리는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

파타고니아

 

 

 


 

 

 

●미국의 아웃브랜드 파타고니아 다들 아시죠?

후리스가 유명한 아웃도어.지금은 패딩, 조끼등 다양한 아웃도어를 생산합니다. 국내에도 파타고니아코리아가 들어와있어요.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파타고니아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 친환경 아웃도어의 대명사 [파타고니아], Patagonia | 10분 브랜드관

브랜드극장 Brand Theater_유튜브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라는 문구가 굉장히 낯설고 날카롭게 받아들여지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왜 옷을 사지 말라고 하는거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도 많은데요, 파타고니아는 환경을 생각하는 ESG선진 기업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dont buy this jacket”

 

 

파타고니아의 ESG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사업은 필요한 도구일 뿐이다 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선진 ESG 기업으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파타고니아’ 인데요, 2011년 11월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둔 날 미국 <뉴옥타임즈> 의 전면에 파타고니아의 광고인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이미지가 실렸습니다.

탄소 중립과 환경 보호

이 광고의 주된 메시지는 환경 보호인데요, 재킷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들만 보아도 목화와 탄소 그리고 폐기물이 나오는데요, 재킷 한벌만 만들어도 목화로 인해 물을 많이 소모하게 되고 배송을 하며 탄소가 유발되게 되고 제조를 하면서 많은 폐기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환경 지출이 생기는 것을 알리기 위한 광고이기도 하죠.

 

© antoinegiret, 출처 Unsplash

 

 

굿즈 제작사례_미국 듀폰사 Tyvek(지속가능한 재사용 타이벡조르개)

파타고니아에서 주문 제작한 타이벡 조르개 주머니입니다. 미국 듀폰에서 생산하는 타이벡은 지속가능한 소재중 하나입니다. 재사용,재활용기 가능합니다. 타이벡은 보호복 건축용등 다양한곳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소비는 곧 쓰레기로

특히 블랙 프라이데이의 경우 많은 이들이 소비를 하는 날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때의 배송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만 42만 9천톤 정도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후에 버려진 폐기물은 5000만톤이라고 하니 어마어마 하다는 걸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죠.

 

© levi_midnight, 출처 Unsplash

 

 

경영 철학과 성장

파타고니아는 환경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선진 기업이며 남다른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 이후 2020년 기준으로 국내 매출액만 무려 427억원으로 증가했는데요, 파타고니아의 경우 매년 1%의 매출을 지구에 내는 세금이라고 생각하고 환경 단체에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도넛경제학이라는 모델을 통해서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이념을 가지고 있는 곳인데요, 인간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넘으면 안되는 선을 도넛 모양으로 만들어서 경제 설계를 할 때에도 이 도넛 모양 안쪽의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SG 선진 기업인 파타고니아

ESG 선진 기업인 파타고니아는 이 외에도 리사이클링 원단이나 유기농 원단을 사용하고 있으며 공정무역제품을 통해 불필요한 환경 지출을 막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보호에 기여를 하는 소재나 원단을 꾸준히 개발하여서 미래 지향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곳인데요, 경영 철학과 너무도 잘 맞는 모습으로 매년 성장세를 타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국내에도 리사이클링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2021 모빌리티쇼에서는 친환경자동차를 선보이는 많은 기업브랜드들중 아우디가 RPET가방을 홍보용 기념품으로 나누어 주며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진정한 ESG

지금까지 파타고니아의 사례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우리 인간은 지구에 태어났으며 원래 지구가 가지고 있었던 자연 환경을 망가뜨리지 않아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선이 아닌 그 이상을 침범하여 지구를 해치는 습관을 버리고 건전하고 건강한 의류 등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ESG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켜나가고 실천하기에는 어렵지만 우리가 꼭 해내야만하는 하나의 숙명적 과제가 되었지요. 세계 각국의 좋은사례들을 들어보고 참고하여 우리나라도 진정한 ESG실천을 바라고 응원합니다. 또한 함께 해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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