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들어가는 우리 농.어촌 생분해멀칭필름으로 – 생분해멀칭비닐편 2부

 

 

안녕하세요.

저번에 이어 생분해멀칭필름 이야기 2부입니다.
이번에 멀칭비닐작업을 하였습니다.
우선 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여기현장은 강화도의 농사현장입니다.
논과 밭이 무려 20만평입니다.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는곳 인데요.
해풍쌀이라해서 기가막힌 맛의 쌀이 재배된답니다.

최근에는 교동의 밤이라는 브랜드로

막걸리도 출시 준비 중이랍니다.

생분해멀칭비닐 까는 작업입니다.

농작물을 심기전 알맞은 구멍의 너비로
타공하는 현장입니다.

농사 평수가 작은곳은 손으로 깔기도 하는데
이런 대규모 농사는 기계로 할 수밖에 없어요.

손으로 깔다가는 수확할 때까지 못 심을 듯 하답니다.

이렇게 넓은 공간에 썩지 않는
일반 멀칭 필름으로 농사를 짓는다면
추후 나오는 비닐 양도 엄청나겠지요.

바로 그겁니다.

이렇게 편하게 쭉 작업 후 생분해 되는 과정 속에
수확 후 로터리 작업과 함께 모두 분해되어 없어지죠

과정별, 작목별 분해되는 과정과 진행 상황을
저희 연구소에서 준비되는대로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함께 보자구요.

날씨가 더워지네요.
뿌려둔 작물들이 무사히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